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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뫼안해 제목 : 인체내의 열에너지를 돋우는 " 부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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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추는~~~



솔·졸·정구지로도 불리며 혈액순환·위장 기능 개선
감기·설사·복통에도 좋은 식품이다.

부추는 백합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이다.
부추의 원산지는 동남아시아이며,
중국에서 가장 오랫동안 재배해온 채소로서 파류의 일종이다.
현재는 우리나라를 비롯, 세계 각지에서 재배되고 있다.

부추는 다른 채소와 달리 일단 한 번 종자를 뿌리면
그 다음 해에도 뿌리에서 싹이 돋아나 몇 해고 계속 자란다.

대개 1년(봄부터 가을까지)에 3~4회 육질의 잎이 돋아나며,
여름철에 잎 사이에서 푸른 줄기가 나와 그 끝에 흰빛의
작은 꽃이 피는데 열매는 익어서 저절로 터진다.

부추는 지방마다 명칭이 달라 전라도 지방에서는 ‘솔’
충청도 지방에서는 ‘졸’ 경상도에서는 ‘정구지’로 불린다.

부추에는 수분이 약 90%로, 단백질 2.1∼4.3%, 지방 0.1∼0.4%
탄수화물 2.8∼3.9%, 섬유 0.9∼1.2%, 무기질 0.6∼1.0% 이다.
카로틴, 비타민B1·B2·C등도 풍부하다.

또한 유화알릴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자율신경을 자극해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몸에 냉증이 심할 때
혈액순환을 좋게 하며 따뜻해진다.

그래서 동의보감에도 인체내의 열에너지를 돋우는 식품으로
더운 성질을 갖고 있어 부추를 먹으면
감기에 잘 안 걸릴 뿐만 아니라 설사나 복통에도 좋다고한다.

부추는 정장작용을 하며 철분이 많아 혈액을 정상화하고
세포에 활력을 줘 꾸준히 먹으면 위장기능이 좋아지고 피부도
고와짐은 물론 스태미나 증진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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