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솔뫼안해 제목 : 홈 잘 지키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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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동생~~~~
홈 계시판 잘 지키고 있었네요.
볼일보고 와서~~~
주문받은 된장 포장해서 부치고 했답니다.

저녁은 먹었는지요.
형부는 라면에 밥 한공기.
나는 김치와 밥 한공기~~~~

건우네는 어제 남은 막장찌게 냄새 솔~~~솔~~~
흠~~~ 먹고싶어라.
날씨가 추워지니 된장을 많이 먹게 되지요.

우리집도 하루 건너 된장 먹고 있답니다.
몸에 좋은 순수한 콩음식~~~~
많이 먹고 건강해야죠.

만두는 다 먹고 없는데 어쩌나요.
냄새만 피웠지요.
이제 설에나 냄새 풍깁니다.
그때 달려 오세요.

 
 
 
 
  : 솔뫼농장 된장이 그렇게 맛있습니까?
  : 어머님의 인생~(민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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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동생♡
♡♡♡~언니~♡♡♡
11-1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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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뫼안해
  홈 잘 지키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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