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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솔뫼안해
제목 :
속이 후련해 지네요.
조회 :
1067
북동풍을 앞세우고 몰려오는 구름입니다
현종님^^*
날씨가 더웠는데 시원한 바닷바람을 쏘이니
기분이 한결 좋아 집니다.
이곳에는 바다가 없어서 늘 파도가 그리웠는데
이제야 속이 후련해 지네요.ㅎㅎㅎ
: 잘 받았읍니다.
: 친정엄마
2808
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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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후련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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