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동해에서 제목 : 오늘도 힘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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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
 
     날씨가 오래간만에 밝고 힘차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열기바랍니다.

맛있는 된장,막장 먹고있으니
자주 감사인사를 올려야 하는데 워낙에 게으른것이 몸에
배겨있어서 컴을 잘 하지않게 됩니다.

그래도 아주 맛난 된장은 잘먹고있습니다.
어제저녁에는 풋고추에 상치쌈에 막장을 찍어서 잘먹었답니다.
고마워서 다시 인사드립니다.
 
 
 
 
  : 고마운 된장 맛있네요.
  : 한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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