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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양미동
제목 :
모내기 하느라 피곤하시겠네요.
조회 :
933
저희는 오늘 나눔지 발송을 했어요.
솔뫼님 글도 이젠 고정 칼럼란으로 연재 되고요.
참 좋으네요.
이번 나눔지가 참 잘나왔어요.
아무튼 화이팅합시다.
얼쑤~!
나눔님의 화이팅 소리에...
힘든것 싸악 사라지네요.
아쉽네요.
탁배기 한잔잔에 총각무 한쪼가리 싹둑잘라 먹어야 하는데.
오늘도 언니와 준열이 행복하게 보내세요.
저도 얼쑤~
: 향기를 담은 여자...
: 바쁘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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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동
모내기 하느라 피곤하시겠네요.
05-31 오전
942
솔뫼안해
모내기 하느라 피곤하시겠네요.
05-31 오전
931
양미동
모내기 하느라 피곤하시겠네요.
05-31 오후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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