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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뫼안해 제목 : 먹으면 졸음이 오는 " 상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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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면 성분 함유…
먹으면 ‘졸음’비타민A 많아 쌈ㆍ겉절이 적합

진통과 최면 성분이 있어 많이 먹으면 졸음이 오는 채소가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상추다.
상추 줄기에서 나는 하얀 액에는 락투세린·락투신 등이 함유돼 어 졸음이 온다고 한다.
또 비타민A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쌈이나 겉절이용으로 적합하다.

상추는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이다.
유럽에서는~~
옛날부터 잎을 식용채소로 이용하였으며, 여러가지 계통·품종군으로 분화돼 있다.
잎은 타원형이나 긴 모양으로,
생육 중기까지 줄기는 거의 자라지 않고 잎이 여러 겹으로 겹쳐 속이 드는 결구성과
속이 들지 않는 비결구성이 있다.

여름에 꽃줄기가 자라서 높이 1m 정도가 되면
윗부분이 분지되어 지름 2∼3㎝인 국화모양의 황색 두상화(頭狀花)가 달린다.
이른 아침에 꽃잎이 폈다가 낮이 되기 전에 닫힌다.
씨는 수과(瘦果)이고 긴타원형이며 편평하다.
씨의 길이는 3∼4.5㎜로 흰색·노랑·검정의 것이 있다.
씨는 호광성(好光性)으로 어두운 곳에서는 발아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다.

잎을 뜯어먹는 상추는~~~
이미 BC 6세기에 페르시아에서 식용되었으며,그리스.로마에 보급되어 유럽에 널리 퍼졌다.
5세기에는 중국에도 전해졌으며 중국을 거쳐 한국에 전래된 것으로 보인다.
이것이 재래종 상추이다.
결구성과 반결구성이 있고 색도 녹색과 홍자색 등이 있다.

한국의 상추 재배면적은 약 3000ha이고 여기서 6만t이 수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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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붉은 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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