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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뫼안해 제목 : 사찰음식의 다이어트와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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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식품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배부르게 먹어도 살을
찌게 하지 않는 것이다.
같은 부피의 솜과 쇳덩이를 저울에 달아 보자.
무게는 전혀 다를 것이다.
이와 같이 포만감을 주면서도 살찌지 않게 하는 식품이 있다면
먹어도 걱정이 없을 것이다.

사찰의 음식이 바로 그렇다.
뇌를 맑게 하고 몸을 가볍게 하며, 혼침을 없애는 작용을 한다.
적게 먹어도 영양이 풍부하여 몸과 마음을 맑고 건강하게 하는
것들이다.

수행자들은 하루 12시간 이상 좌선을 하지만 건강에는 아무런 제가 없다.
수행 방법과 음식물에 그 비결이 있는 것이다.
사찰 음식은 소화도 잘 되지만 살을 찌게 하지 않는다.
풍부한 영양을 가졌지만 체내에 남지 않고 빨리 소화되는 담백
한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절에서는 파, 마늘, 달래, 부추, 흥거 등의 매운 양념류를
쓰지 않는다.
익혀서 먹으면 음심을 돕고, 날것을 먹으면 화내는 마음을
돕는다. 고 하는데 냄새도 강하고 오래 남는다.

사찰 요리의 특징은 인공 조미료를 쓰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순수한 맛을 내는 것이다.
앞에서 밝혔듯이 수행자들의 음식물은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적합하다.
사찰의 음식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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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식탁에 매일 오르는 " 소금 "
  : 불면증에는 원추리가 효과가 있습니다.